• home Home > 제부도체험 > 생태체험
  • 생태체험

생태체험

  • 제부항바다낚시터
  • 제부항바다낚시터
바다낚시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필요하다 라는 고정관념이 깨지고 있다. 
제부항 바다낚시터는 온 가족이 함께 나들이와 낚시를 함께 즐길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대낚시보다는 릴낚시가 유리하고, 제부도의 통행가능시간 보다는 통행이 불가능한 시간대가 유리하다. 
낚시터는 선창 등대옆에 설치되어 있으며, 상시 개방중이나 공중 시설이므로 낚시터 내에서 음주, 취사 등은 삼가야 한다.
주 어종은 망둥어, 숭어 이며, 낚시도구는 현장에서 구매하거나 민박을 하는 곳에서 빌려주기도 한다. 이용은 무료이다.
  • 갯벌체험(조개캐기)
  • 갯벌체험(조개캐기)
섬의 둘레가 갯벌로 되어 있어 체험학습장으로는 그만이다. 
갯벌에서는 바지락, 굴 이런 조개류만 캐는게 아니라 다슬기나 게,낙지 이런 해산물들도 직접 잡고 본인이 잡은 것은 직접 집으로 
가져갈 수 있는 재밌고 실속있는 체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갯벌정보

  • 바지락:일년 내내 채취가 가능하다 하지만 12월경은 날씨가 추워져 바지락이 갯벌 깊숙이 숨어 버리기 때문에
    일반인들은 잡기 힘들다.
  • 소 라 : 소라 또한 일년 내내 채취가 가능하지만, 1월에서 6월까지, 10월에서 12월까지 많이 캘 수 있다.
  • 굴 : 11월경부터 4월까지 매바위 근처에서 채취가 가능하다.
  • 낙 지 : 8월 중순부터 11월 초까지 낙지가 가장 많이 나오고 봄철에도 작은 양의 낙지가 나온다. 8월부터 9월이중순까지 세발낙지가 나온다

조개를 캐기 위한 필수품들

  • 호미, 목장갑, 헌 운동화, 양말, 맛소금, 조개를 담을 그릇, 햇볕에 타지 않도록 긴팔과 썬크림

지켜야 할 것

  • 갯벌에 처져있는 경계선에서는 조개 채취하지 않는다.
    (경계선은 조개의 무분별한 채취를 방지하기 위한 조개보호구역입니다.)

야영(텐트촌)

  • 제부도 섬 내에는 솔직히 야영할 장소가 마땅치 않다. 그러기에 대부분 상가나 일반가정에서 민박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도 야영할 곳이 필요하다면 해수욕장쪽 도로 건너편으로 그나마 나무그늘이 조금있는 야영장소를 볼수있을 것이다. 여름 뙤약볕에 유일하게 자연그늘에 쉴 수 있는 공간이긴 하지만 너무 협소하여 많은 인원을 수용 못하는 것이 아쉽다.

    제부도 성수기가 돌아오면 제부도에서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초경량 비행기, 모터보트 등을 즐길 수 있는 것 또한 제부도를 체험할 수 있는 하나의 묘미가 될 것이다.

퀵메뉴

  • 제부도바닷길통행시간
  • 찾아오시는길
  • 종합안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