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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부도소개

아름다운 자연과 경관을 자랑하는 제부도
  • 면적 0.98㎢이며, 서신면 송교리 해안으로부터  서쪽으로 약 2㎞ 떨어져 있다.  지명은 ‘제약부경’이라 지역사람들 사이에서 구전으로 일컬어지면서 유래되었는데, 그들이 송교리와 이 섬 사이의 갯고랑을 어린아이는 업고 노인들은 부축하고 건네주어 '제약부경'의 '제'자와 '부'자를 따서 제부도라 하였다고 한다.
  • 북쪽으로 대부도·선감도·탄도·불도 등이 있다. 섬 중앙의 62.5m를 
최고봉으로 약간의 구릉지가 있을 뿐 대부분의 지역이 평지를 이룬다. 1월 평균기온은 -3.5℃, 8월 평균기온은 26℃, 연강수량은 1,200㎜이다. 
서해안은 수심이 얕고 사빈이 발달하여 해수욕장으로 개발되었는데, 썰물 때에는 간석지를 통하여 동쪽 해안이 육지와 이어진다. 
'모세의 기적'으로 잘 알려진 이 바닷길은 하루에 2번 열리는데, 지금은 포장공사를 하여 자동차로 통행할 수 있다.
  • 서쪽과 북쪽에 농경지가 발달해 있으며, 동쪽 해안에 취락이 
형성되어 있다. 주민들은 대부분 농업과 어업을 겸하고 있다. 주요 농산물로 쌀·보리·콩·고구마·땅콩·마늘 등이 생산되며, 
연근해에서는 붕장어·농어·숭어 등이 잡히고, 굴·김 등의 양식이 활발하다. 경찰지서와 초등학교 분교 1개교가 있다

모세의기적현황

하루에 두번씩 갈라지는 바닷길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西新面) 앞바다의 위치한 작은 섬이 제부도(濟扶島)이다. 
면적 1㎢에 해안선 길이도 12km에 불과해 여의도보다도 작은 섬이지만 주말이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이렇듯 제부도가 명소로 떠오른
것은 바닷길이 갈라지는 해할현상(해저지형의 영향으로 조석의 저조시에 주위보다 높은 해저지형이 해상으로 노출되어 마치 바다를 양쪽으로
갈라놓은 것처럼)보이는 자연현상 때문이다. 흔히 '모세의 기적'이라 불리는 이 현상 덕에 제부도는 명소로서의 유명세를 구가하고 있다.

바닷속에 잠겨있는 길을 걷는 묘미

제부도는 하루 두 차례씩 바닷길이 열린다. 썰물 때면 4~5m 깊이의 바닷물이 빠져나가 바다 속에 잠겨 있던 2.3km의 시멘트 포장 길이 모습을 드러나게 된다. 길 좌우에 펼쳐져 있는 갯벌을 보며 시멘트 포장 길을 건너는 묘미가 역시 제부도의 압권이라할 수 있다. 제부도는 최고 해발이 62.5m정도로 약간의 구릉을 빼면 대부분이 평지이다. 육지와 연결되는 동쪽에 마을이 형성되어 있고, 북쪽에 작은 포구(마을 주민들은 그냥 선창이라고 부른다)가 있다. 섬은 북쪽 포구 주변의 작은 자갈밭과 서쪽 해안의 제부리 해수욕장을 빼면 온통 갯벌로 둘러싸여 있다.

제약부경에 대하여

제부도는 옛부터 육지에서 멀리 바라보이는 섬이라는 뜻에서 '저비섬' 또는 '접비섬'으로 불려졌다고 한다. 그러나 조선조 중엽 이후 송교리와 
제부도를 연결한 갯벌 고랑을 어린아이는 업고, 노인은 부축해서 건넌다는 의미에서 '제약부경(濟弱扶傾)'이라는 말이 있었다.제부도는 
이 제약부경의 '제'자와 '부'자를 따와 '제부리(濟扶里)'로 개칭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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