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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화성도시공사, "3년 연속 흑자경영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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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운영자 등록일 2018-04-03
화성도시공사(사장 강팔문)는 2017사업연도 결산 결과 당기순이익이 58.3억 원으로 3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밝히고 그 결과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하였다.
2017사업연도 주요 경영성과는 ◇매출액 852.4억 원 ◇당기순이익 58.3억 원으로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5.2배 증가된 실적을 나타냈다.
공사는 전곡해양 일반산업단지의 2014년 말 기준 14.5%에 불과하던 누적 분양률을 관리계획 변경을 통한 규제완화, 신규 업종 추가 등 수요자 맞춤형 마케팅을 추진하여 2018년 3월 말 기준 80%까지 분양률을 획기적으로 끌어 올렸다.
또한 명품주거단지 조성을 통해 화성시의 지역발전과 주거안정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동탄 2지구 공동주택 개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였다.
아울러 관내 공공시설물 건립사업 추진으로 수수료 수입증대를 위해 노력하는 등 경영활성화와 원가절감 노력을 강화해 나간 것이 3년 연속 흑자경영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부채부문 또한, 2014년 말 기준 2,440억 원 이었던 금융부채를 당초 행안부에서 제시한 연도별 부채감축목표를 초과 달성하여 2015년도에는 부채감축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안부장관 표창을 받기도 하였으며, 2017년 말까지 총 2,340억 원을 상환하여 금년 6월말 100억 원을 상환하게 되면 금융부채가 제로가 된다.
이에 따라 부채비율 또한 2014년 말 기준 307%에서 2017년 말 기준 48%로 크게 낮추어 신규 개발사업 추진기반을 마련하고 공사 재무건전성을 한층 강화하였다.
이러한 흑자성과를 바탕으로 공사는 2016년과 2017년 행안부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우수등급인 “나”등급을 획득하였고, 또한 고객만족도 조사에서도 연속 1위를 달성하는 등 경영성과 뿐만 아니라 고객만족 분야에서도 괄목할 만한 경영성과를 이루었다.

화성도시공사 강팔문 사장은 “신 성장 동력 마련을 위해 신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체계적이고 안전한 시설관리를 통해 시민으로부터 사랑 받는, 시민의 시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기관이 되도록 전 직원들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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